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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암을 구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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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암을 구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알파벳에이1 2021. 4. 18. 16:23

왜 구성성분은 화성암을 구별하는 좋은 방법니다.

마그마가 식어서 형성되니 광물에 포함된 성분은 마그마에 포함된 원소의 종류를 나타낸다. 중간 단계의 조성이 있기는 하지만 화성암은 고철질 화성암과 규장질 화성암이라는 기본적으로 조성이 다른 두가지 암석으로 나타낼 수 있다. 두 가지 모두 어디에서 마그마가 형성되었는지를 나타낸다. 일반적으로 고철질 화성암과 규장질 화성암의 기원은 판구조론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고철질 화성암은 지각의 확장과 관련이 있다. 이런 곳에서는 마그마가 표면으로 분출되면 현무암이 만들어지고 마그마 체임버에 남아 있으면 반려암이 형성된다. 이 두 암석은 같은 구성성분이지만 질감은 다르다고 할 수 있다. 고철질 화성암에는 규산염 광물과 무거운 원소를 많이 함유한 암석이 포함된다. 이런 암석들은 보톤 어두운 색깔을 띠고 있으며 비교적 무겁다. 고철질이라는 뜻의 마픽은 마그네슘의 마와 철의 라틴어 명칭인 페룸에서 픽을 합성해 만든 조어이다. 그러나 고철질 암석에는 칼슘과 소듐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일반적인 암석을 형성하는 고철질 광물에는 감람석,흑운모,사장석,정석이 포함된다. 규장질 화성암은 지각판의 충돌 또는 섭입과 관련이 있다. 이런 지역에서는 암석이 지각으로 끌려들어가 다시 녹아 가벼운 원소를 많이 함유하는 마그마가 된다. 규장질 마그마는 관입에 의해 만들어지는 가장 일반적인 암석인 화강암이나 분출에 의해 형성되는 유문암을 현성한다. 이런 암석들은 규산염 광물과 무거운 원소가 적게 함유된 암석을 포함한다. 따라서 실리카, 산소, 알루미늄, 포타슘 등의 가벼운 원소가 많이 들어 있다. 규장질을 의미하는 펠식은 장석을 나타내는 펠드스팔의 펭과 실리카를 나타내는 실리카의 식을 합성해 만든 조어이다. 규장질 암석은 보통 밝은 색깔이고 고철질 암석보다 가볍다. 암석을 형성하는 규장질 광물에는 석영, 무스코바이트, 운모, 정장석, 장석 등이 포함된다. 고철질과 규장질 중간 조성을 가지고 있는 암석도 있다. 중간 단계 마그마라고 하는 이런 마그마는 지각판 충돌이나 섭입과 관련이 있다. 이런 마그마는 관입에 의해 섬록암을 형성하고 분출에 의해 안산암을 형성한다. 이런 암석들은 고철질에서 규장질 암석으로 전환되는 중간 단계 마그마에서 형성된다. 대부분의 퇴적암은 지구 표면에서 일어나는 두 가지 과정, 즉 퇴적과 석출에 의해 만들어진다. 두 과정을 통틀어 침전이라고 한다. 침전물이 만들어지려면 지구 표면이 바람, 비, 이동하는 얼음 등에 의한 물리적 풍화작용, 화학적인 풍화작용, 중력, 생물과정, 그리고 태양 복사선과 같이 확실히 밝혀지지 않은 방법에 의해 풍화되어야 한다. 이런 작용들은 암석을 바위 크기의 암석에서부터 미세한 점토에 있르기까지 다양한 크기의 퇴적물로 부순다. 퇴적암에는 역암의 경우처럼 큰 암석 조각도 포함될 수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미세한 침전물로 이루어진다. 이런 작은 입자들은 물에 의해 운반되어 강어귀나, 호수, 바다 또는 육지에 쌓인다. 그런 퇴적물이 넓은 지역을 덮게 되고, 수억 년 동안 더 많은 층들이 쌓이면 위에 있는 층의 압력에 의해 고체로 굳어지게 된다. 분명 엄청난 압력이 가해질태니 고운 입자로 된 암석이 될것이다. 그 결과 다양한 크기의 입자들이 매트릭스라는 특정한 물질에 의해 융합된 퇴적암이 만들어진다. 퇴적물의 종류에는 어떤것들이 있는가? 퇴적암은 퇴적물의 내용물에 따라 세 종류로 분유할 수 잇다. 다음에 퇴적물의 종류에 따라 분류한 퇴적암의 종류에 대해 설명했다. 석회암, 처트, 배운석 같은 일부 암석의 기원은 화학적 과정에 의한것인지 생물 과정에 의한 것인지 구별하기 어렵다. 쇄설 퇴적암. 암석의 부스러기들이 물리적으로 쌓인 것을 쇄설 퇴적물이라고 한다. 쇄설 퇴적물로 만들어진 암석에는 사암, 역암, 셰일이 포함된다. 쇄설 퇴적암의 가장 일반적인 구성 성분은 석영이다. 화학적 퇴적암. 용액에서 석출된 입자들이 퇴적되어 만들어진 것을 화학적 퇴적물이라고 한다. 예를 들면 증발암은 화학적 퇴적암이다. 생물 퇴적암. 생명체의 활동과 관계되어 만들어진 퇴적암을 생물 퇴적암이라고 부른다. 산호나 오일 셰일은 여기에 속한다. 해변의 모래는 모구 석영일까? 아니다. 모든 모래가 석영은 아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모래가 대부분 석영인 것은 사실이지만 모래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깨끗한'모래는 석영이 약 90%인 모래이고 '더러운'모래는 다른 물질의 실트가 10% 이상 섞여 있는 모래이다. 모래중에는 석영을 거의 포함하지 않은 것도 잇다. 예를 들면 하와이에서는 화산활동이 있었음을 나타내는 밝은 녹색의 감람석 모래를 발견할 수 있다. 섬에는 현무암과 다른 화산 물질로 이루어진 검은 모래도 있다. 뉴 멕시코에 있는 화이트 샌드 국립자연기념물 보호지역의 모래 역시 석영이 아닌 석고 입자의 혼합물이다. 플로리다와 플로리다 키스 제도의 일부 모래는 연안쇄파에 의해 모래크기로 부서진 조개껍데기와 해양 생물의 뼈다. 해양생물의 뼈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무척 신기하다. 그리고 내 추측에는 유리병 조각이  쓰레기도 있을것 같다. 부정합이란? 퇴적물이 지구표면에 쌓이면 결국 퇴적암층을 만든다. 그러나 해수면이 낮아지는 경우에 물 밖으로 드러나는 얕은 지역에서와 같이 퇴적이 중단되는 시기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이미 퇴적된 퇴적물이나 아래 있던 암석층이 얼음이나 바람 또는 물에 의해 침식된다. 많은 양의 물질이 암석의 일부와 함께 소실된다. 이런 작용으로 퇴적층과 층 사이의 연결이 중단된 층을 부정합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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