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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에이

에트나 산에 대하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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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트나 산에 대하여.

알파벳에이1 2021. 4. 4. 19:00

에트나 산의 판 구조에 대하여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에트나산은 베수비우스와 캠피 플레그레이를 생산한 유라시아 판 아래의 아프리카 판의 움직임과 관련이 있지만 다른 화산호의 일부이기도 합니다. (캠패니안이 아닌 칼라브리안). 균열 과정, 핫스팟 및 지각의 구조적 파손 교차점을 포함하여 에트나의 위치와 분화 역사를 설명하기 위해 많은 이론이 제안되었습니다. 과학자들은 자신의 데이터에 가장 적합한 것이 무엇인지 여전히 논쟁 중이며, 화산 아래의 지각에 대한 더 나은 형태와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에트나 산은 시칠리아 동해안에 있습니다. 에트나 산의 지질학적 위치와 위험성에 대해 말해 보겠습니다. 에트나 산은 고대부터 방패화산이었으며 이 방패위에 지어져 있으며 현무암을 기반암으로 지어져있습니다. 현무암이란? 현무암은 주로 휘석과 사장석, 미네랄로 구성된 어두운 색의 미세한 입자로 이루어진 화성암입니다. 가장 일반적으로 용암류와 같이 돌출된 암석으로 형성되지만, 화성 제방이나 작은 침입체에서도 형성 될 수 있습니다. 현무암은 반려암과 유사한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무암과 반려암의 차이점은 현무암은 세밀한 구조를 가진 암석이고, 반려암은 거친 입자를 가진 암석이라는 것입니다. 조면암 모양은 약 35,000 년 전에 형성되기 시작했고, 방패모양의 화산 폭발은 약 50만년전에 시작되었습니다. 화산의 경사면에는 현재 동쪽을 향한 말굽모양의 발레 드 보브를 포함해 마그마로 원 모양을 이루며 지붕이 안쪽으로 무너졌을때 형성이 된 여러개의 큰 칼데라가 있습니다. 칼데라는 화산일부가 무너지면서 생긴 분지를 일컫습니다. 화구의 일종으로, 화산 폭발이 일어난 후 비어있는 마그마 방으로 인해 화산 일부가 무너지면서 샌기는 솥 혹은 냄비 모양의 분입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칼데라의 규모는 직경이 1km미만에서부터 최대 75km까지 다양하고, 태양계에서 가장 큰 칼데라는 화성에 있다고 합니다. 에트나는 현재도 활화산으로서 지속적으로 정상 부분에서 용암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폭발적인 용암 분출로 빈번하게 현무암이 되는 용암 흐름이 있습니다.  폭발성 분출로 인한 화산재 구름은 항공기에게 매우 위험합니자. 화산재는 제트엔진에 끼어들어 부품을 녹이고, 유리층을 만들어 코팅 시킨다음에 비행기의 엔진을 멈추게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 위험한 화산재 구름은 종종 우주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에트나 산은 유럽에서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산으로, 용암의 흐름은 카타니아의 도시로 움직여 활동의 대부분이 사람들에게 위협적입니다. 그러나 용암류(용암이 흐르는 것)자체는 일반적으로 인간을 위협할만큼 빠르게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뜨거운 열로 지역을 넓게 덮고 작물과 건물을 파괴할 수 있습니다. 큰 측면(균열)분출이 발생하면 화산 근처의 마을과 도시 주민들을 대피시켜야 합니다. 기원전 122년에는 폭발적인 화산의 활동으로 인패 카타니아 마을에 화산재와 용암이 너무 많이 쏟아져 지붕이 무너졌고, 건물의 대부분이 파괴 되었습니다. 이때 피해가 너무 커 주민들은 10년동안 로마에 세금을 납부하지 않았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카타니아 마을을 파괴할 수 있는 위협이 있는 용암의 흐름을 통제하려는 시도가 두번있었는데요, 첫번째는 1669년, 두번째는 1992년에 있었습니다. 1992년에는 미국 해병대가 이탈리아 화산학자와 협력해 '화산 분출 작전'을 세웠습니다. 이 때 진행한 작전은 폭발물을 사용해서 에트나 화산의 측면에 용암터널에 구멍을 뚫는것이었습니다. 그런 다음 용암의 흐름을 막기 위해 큰 콘크리트 블록을 구멍에 떨어뜨렸습니다. 그러나 1669년에 한 시도와 마찬가지로 이 계획은 실패했습니다. 에트나의 분화는 기원전 1500년 이후로 기록되어있는데, 이때 증기 마그마가 먼저 분화해 섬의 동부에 사는 사람들이 서부 끝으로 이주하게 되었습니다. 화산은 그 이후로 200번 이상의 분출을 경험했지만 대부분 사람을 위협할 정도로 크지는 않았습니다. 에트나 산이 활동한 기록 중 가장 강력한 폭발은 1669년에 있던 폭발로, 정상의 일부가 파괴되었고 화산 측면의 균열에서 나온 용암이 10마일 이상 떨어진 카타니아 마을에 도달했습니다. 이 분출은 흐르는 용암의 경로를 통제하려는 최초의 시도 중 하나로 주목할 만한 일이 됩니다. 카타니아 마을 사람들은 용암을 마을에서 먼 위치에서 돌아가도록 수로를 팠지만, 우회한 용암이 파테르노 마을을 위협하자, 파테르노 마을의 주민들은 카타니아 사람들을 몰아내고 그들이 용암을 우회하지 못하게 하도록 했습니다. 1775년의 분출은 뜨거운 물질들이 정상에서 눈과 얼음을 녹였을때 거대한 라하르를 생성하게 했으며, 1852년에 있던 극도로 강한 분출은 20억 입방 피트 이상의 용암을 생성했습니다. 그리고 이 용암류가 흘러 화산 측면의 3제곱마일이상을 덮었습니다. 에트나 화산의 가장 긴 분화는 1979년에 시작되어 13년 동안 계속되었으며, 가장 최근에 있던 분화는 2013년 9월에 시작되었으며 여전히 현재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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