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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에 대해 알아보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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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에 대해 알아보자.

알파벳에이1 2021. 4. 17. 11:24

현재까지 발견된 가장 큰 다이아몬드는 무엇인가?

세계에서 가장 큰 가공 다이아몬드는 아프리카의 별이라고도 알려진 컬리넌 I로 무게는 520캐럿이며 74면으로 가공되었다. 무게가 3106캐럿이나 되는 세계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 원석 컬리넌을 가공한 것으로, 1908년에 다이아몬드 세공회사가 컬리넌 원석을 컬리넌 I과 다른 104개의 다이아몬드로 가공했다. 현재 컬리넌 I은 에드워드VII의 왕홀에 박혀 런던타워에 보관중이다. 지금까지 발견된 다이아몬드 중에서 두 번째로 큰 다이아몬드는 원석의 무게가 995캐럿인 엑셀시어이다. 광산 지배인은 이 다이아몬드를 발견한 아프리카 광산 노동자에게 돈과 말, 안장을 상으로 주었다. 이 원석은 두 개로 가공되었다가 다시 21개의 1캐럿에서 70캐럿짜리 다이아몬드로 가공되었다. 세 번째로 큰 다이아몬드 원석은 무게가 969캐럿인 시에라 레온의 별이며, 네 번째로 큰 다이아몬드는 타지마할을 건설한 샤 자한의 이름을 딴 무굴 대왕으로, 무게는 793캐럿이다. 유명한 다이아몬드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가장 유명한 다이아몬드가 가장 큰 다이아몬드는 아니다. 예를 들면 블루 호프 또는 호프라고 불리는 다이아몬드의 무게는 46캐럿이다. 한때 프랑스의 왕 루이 14세가 소유했었고 공식적으로 '왕관의 푸른 다이아몬드'라고 불렸지만 프랑스 혁명 때 도난당했다. 이 다이아몬드는 1830년 다시 나타났고 런던의 은행가 헨리 필립 호프가 구입했다. '미라의 저주'처럼 이 다이아몬드에도 저주가 담겨 있다고 전해지는 이유는 다이아몬드 소유자들의 가족이 불행한 일들을 당했디 깨문이다. 실제로 소유자들이 겪은 가난, 죽음, 자살은 소유자나 가족이 저지른 일의 결과이고 저주와는 관계가 없지만 1958년에 스미소니언 연구소에 기증되었다. 또 다른 유명한 다이아몬드는 무게가 186캐럿이며, '빛의 산'이라는 뜻의 코-아이-우어라는 이름을 가진 다이아몬드로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큰 다이아몬드에 속한다. 이 보석은 긴 논란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1302년 대대로 이 다이아몬드를 소유해왔던 인도의 한 가족으로부터 취득하면서 존재가 처음 알려졌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고, 1526년에 크리슈나 강가에서 캤다고 하는 이들도 잇다. 또 다른 보고에 의하면 1600년대에 인도의 샤 자한의 공작 모양 왕관을 장식했다고도 하는데 이후의 역사는 확실하다. 1700년대에 인도에서 도난당한 뒤 이란으로 갔다가 아프간의 소유가 되었고 마지막으로 1세기가 안 되는 기간 동안 다시 인도 지배자의 손으로 들어갔다. 1849년에 인도가 영국의 지배를 받게 되면서 여행이 끝난다. 이 다이아몬드는 빅토리아 여왕 시대에 다시 108캐럿으로 가공되었고 현재 영국 왕관을 장식하는 보석 중 하나가 되었다. 신화적인 배경을 가진 다이아몬드도 있다. 그러나 모든 전설과 마찬가지로 실제 이야기를 알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예를 들면 무게가 70캐럿인 진주 모양의 아이돌스 아이 다이아몬드는 카미르의 족장이 터키 술탄에게 딸의 몸값을 지불하기 위해 아이돌스 아이에서 훔쳤다는 전설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다. 복잡한 배경을 가진 다이아몬드도 잇다. 그중 하나가 샌시인데 같은 이름을 가진 다이아몬드가 있어 혼동하기가 쉽다. 다이아몬드에 대한 이야기들이 이렇게 많은데 정말 재미있고 흥미로운것 같다. 보석과 준 보석의 차이는 무엇일까? 보석은 가장 가치 있고, 가장 희귀하며, 물리적으로 가장 단단한 광물을 말한다. 다이아몬드, 에메랄드, 루비는 보석으로 간주된다. 준보석은 덜 단단하고 가치가 적으며 보석만큼 희귀하지 않은 광물이다. 페리도트라고 불리는 준보석은 감람석에 속한다. 옥, 석류석, 자수정, 시트린, 장미석영, 전기석, 터키석은 모두 준보석이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오팔과 진주는 물리적으로 매우 연하지만 희귀성 때문에 보석으로 취급된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오팔과 진주는 물리적으로 매우 연하지만 희귀석 때문에 보석으로 취급 된다. 합성보석은 천연 보석 만큼 좋을까? 보석 거래에서 불공정한 행위와 사기를 예방하여 소비자의 이익을 보화기 위한 미국 정부기관인 연방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합성보석은 모든 면에서 천연보석과 같아야 한다. 특히 성분, 경도, 광학적 성질이 같아야 한다. 천연, 모조, 합성 보석이란 뭘까? 다음은 여러 나라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보석에 대한 설명이다. 천연보석은 말 그대로 자연 환경에서 형성된 보석이다. 여기에는 다이아몬드나 에메랄드와 같이 우리에게 익숙한 대부분의 보석들과 호박, 산호,진주와 같은 유기보석이 포함된다. 합성보석. 실험실에서 성장시킨 합성보석은 과학적으로나 화학적, 물리적으로 천연보석과 동일하다. 미국에서는 석류석과 에메랄드에서 루비와 사파이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합성보석이 생산된다. 대부분의 경우 합성보석이라고 말하기 전까지는 천연보석과 합성보석을 구분하기 어렵다. 모조보석도 실험실에서 성장시킨다. 모조보석은 천연보석처럼 보이지만 광학적 화학적 물리적 성질이 천연보석과 다르다. 널리 알려진 모조보석으로는 숙련되지 않은 눈에는 다이아몬드와 비슷하게 보이는 큐직 지르콘이 있다. 모조보석을 염색하면 에메랄드나 토파즈 같은 보석처럼 보이기도 한다. 산호, 공작석, 터키석도 모조보석으로 이용된다. 이런 모조보석을 이용해서 사기를 치는 경우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보석에 대해서 잘 모르는 문외한들은 잘 속을지도 모른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어떻게 보석을 구분하고 판매하는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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